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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랑데뷰 싱가포르 출신 '베가스 링이' 영입...데뷔 확정

작성일 : 2019.03.11 09:35 작성자 : 이유진

박살컴퍼니는 지난 8일 걸그룹 '랑데뷰'가 싱가포르 출신의 '베가스 링이'를 영임함에 따라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를 확정자었다고 밝혔다.


(사진=걸그룹 랑데뷰 싱가포르 출신, 박살컴퍼니 제공)


박살컴퍼니 소속 4인조걸그룹 '랑데뷰'가 오는 7월 데뷔를 확정 짓고 막바지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랑데뷰에 합류한 베가스 링이는 '복싱'으로 단련된 탄탄한 몸매에 댄스와 랩이 주특기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개국을 구사해 랑데뷰의 해외 활동에 큰 이점을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베가스 링이'는 에일리와 아이유, 방탄소년단, 마마무 등 실력파 가수를 롤모델로 꼽았다. 

남동우 박살컴퍼니 이사는 "현재 4인조로 구성된 '랑데뷰'의 신곡은 색다른 도전의 트렌디하면서 유니크한 느낌의 곡으로 기대해도 좋다"며 "현재 곡명은 미정이며 랑데뷰 멤버 일부가 제작 발표회와 팬미팅을 통해 곡명을 정하자는 의견을 제시해 고민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랑데뷰는 '다시 만날 약속, 만나기로 한 장소'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3일 발대식 이후 오는 7월 7일에 공식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을 다시 만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랑데뷰는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 및 공연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