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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표지 제도 알리기 위한 60초 영상 공모전 개최

- 7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모집,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작성일 : 2019.07.29 01:58 작성자 : 박보규

- 올해 10월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서 시상식 및 상영회 진행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환경표지 제도를 널리 알리고 환경표지 인증제품을 통한 친환경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환경표지(마크) 60초 영화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 공모전은 7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상세요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www.keit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환경표지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개인 또는 4명 이하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 중·고등, 대학·일반 부문으로 접수를 받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환경표지 홍보, 나의 일상과 밀접한 환경표지 이야기, 환경표지에 바라는 점 등 환경표지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60초 이내 영상을 공모한다.

 

영화, 광고, 만화, 일상생활 및 제품소개 영상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작 가능하며, 분량은 60초를 넘지 않아야 한다.

 

□ 응모된 작품은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15개 작품을 선정하고, 환경부 장관상(대상)에는 200만 원 등 총 1,65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준다.

 

초등, 중·고등, 대학·일반으로 나눠 심사하여 부문별 대상 총 3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부문별 최우수상과 우수상으로 선정된 6개 작품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과 상금 각 150만 원, 100만 원을 수여한다.

 

그 외 장려상 6개 작품에는 환경재단 이사장상과 상금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 수상작은 10월에 발표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행사장에서 시상식 및 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정된 영상작품은 향후 환경표지 인증 홍보를 위해 유튜브, 영화관 광고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환경표지 인증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첫 걸음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하며, 많은 국민들이 공모전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