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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12월 기획공연 '송년 콘서트'

작성일 : 2019.12.02 06:46 작성자 : 이제희 (gigubozon@naver.com)

경남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2월 18일 저녁 7시 30분에 대한민국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와 최고의 인기 감성 락 발라더 '정동하', 실력파 팝페라 팀 '포마스'의 만남으로 고품격 송년 콘서트가 열린다.

(사진=사천시청 제공)

가수 주현미는 대한민국 트로트 여왕이며 무엇보다 명품트로트 보이스가 돋보이는 가수다.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대표 여자가수로 대표곡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등을 부른 실력파 여자가수다.

가수 정동하는 대한민국 최고 밴드 '부활' 보컬 출신으로 최고의 감성 보이스와 관객을 매료시킬 수 있는 대표 실력파 가수다.

특히 불후의 명곡 최대 우승자로 검증된 인기가수이며 대표곡으로는 '생각이나', '초우', '비상' 등이 있다.

4인조 팝페라 팀 포마스는 펜텀싱어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파 팝페라 팀이다.

관람료는 1층 3만원, 2층 2만5천원이며 문화가족회원과 일반예매는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ccf.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문화가족회원들은 12월 3일 오전 9시부터 사전예매가 시작되며 일반 인터넷 및 방문 예매는 12월 4일 오전 9시에 전화예매는 12월 5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기타 공연 문의는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055-832-971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