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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힘', 과학과 의학으로 밝혀 세계최초 인증

작성일 : 2019.12.02 04:19 작성자 : 박보규

두원네임컨설팅 안동연 소장(법학박사)은 “과학과 의학으로 밝혀 본 이름의 힘” 저서에서 '좋은 이름'을 부름으로써 건강상태 검진방법을 세계최초 창안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과학과 의학으로 밝혀 본 이름의 힘', 안동연 저]

이 책은 이름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 의학적으로 검증하고 있으며, 좋은 이름을 찾는 방법을 널리 알려 나쁜 이름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좋은 이름으로 건강과 행운을 찾는 과정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안동연 소장은 이름을 부를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해 이름으로 건강상태가 좋아질 수 있도록 하는 연구를 해 왔고, 최근 국내와 미국, 중국에도 이름검진센터를 설립한 실적으로 세계최초 기록을 인증받았다고 설명했다.

안소장은 이름을 부를 때 인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확인하여 그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이 건강해 지는지 여부를 다양한 방법으로 확인해 왔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학회의 논문으로 발표한 것을 본 중국창업가협회 초청으로 북경에서 그 결과를 발표하기도 한 안동연 소장은 이 연구를 거듭하여 “과학과 의학으로 밝혀 본 이름의 힘”이란 책을 저술하기도 하였다.

현재 텍사스주립대학과 공동으로 이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는 안동연 소장은 이러한 연구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과 과학적인 연구를 거듭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가 외국에 있는 교민들에게도 알려져서 2019년 11월 16일에는 워싱턴 근교의 애난데일에서 교민들을 대상으로 강좌를 진행하였으며 2020년에는 미국 전역에서 이름치료강좌를 오픈할 예정이기도 하다.

연구결과 이름을 부를 때 인체의 반응을 확인해 보는 이 방법을 이름검진이라고 하며, 이름검진 결과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이름(소리)이라는 것이 확인되면 좋은 이름(소리)으로 건강상태를 좋게 해주는 방법을 사용해서 건강상태를 향상시키는데 이 방법을 이름치료라도 한다.

이렇게 목소리를 이름의 형태로 제공해서 건강상태를 향상시키는 새로운 치유법은 최근들어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연구할 수 있을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방법을 가르치는 호칭에너지학회(회장 이상희 전 과기부장관)의 이름치료사과정은 의사, 한의사, 과학자, 현직교수 등 다양한 교수진이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르쳐서 고객의 건강향상을 위하여 좋은 이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을 가르치고 있다.

이 과정은 20대에서 70대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이 수강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공직이나 군, 교직 등에서 퇴직 후 인생 2막을 여는 분들에게 정년이 없는 직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름치료사과정을 이수하면 고객의 이름이 좋은지 여부를 확인해 주는 이름검진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데 이름검진센터는 기존 작명소와 달리 이름이 좋은지 여부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앞으로 출산 후 이름을 만들어야 하는 신생아 부모에게 필수코스가 될 전망이다. 그 외에도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바꾸고 싶을 경우 작명소에서 받거나 자신이 만든 이름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과연 내 이름이 좋은지, 나쁜지 확인할 수 없었던 모든 이들에게 구원의 손길이 될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러한 이름검진서비스는 앞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이며, 외국에서도 좋은 직업으로 각광받을 것이다"고 밝혔다.